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8.11 화 16:34
뉴스정치ㆍ사회
식목일 앞두고 묘목시장 '활기 '<미디어우리연합기사>오디 묘목, 와대추 등 신품종 수요 점차 증가세
김남호  |  jesusnh@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3.25  09:3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다음달 식목일을 앞두고 정읍지역 묘목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꽃샘추위와 겨울 폭설로 묘목 값이 지난해에 비해 소폭 인상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다음달 식목일을 앞두고 정읍지역 묘목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로 정읍산림조합 인근 묘목시장에서는 겨우내 비닐하우스에 있는 묘목의 가식작업이 한창이다.

식목일을 앞두고 묘목을 구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잦아지면서 전국 각지로 묘목이 팔려나가고 있다.
이번 묘목장의 시세는 폭설과 꽃샘추위 등 기상조건이 좋지 않아 지난해 가을장에 비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묘목의 가격은 연수와 품종에 따라 약간씩 차이는 보이지만 오디 묘목과 와대추 등 신품종에 대한 수요는 점차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 소나무의 경우 황금반송과 황금소나무 등 특수조경목이 인기를 끌면서 가격 상승세를 보였다.
유실수의 경우 매실과 감나무 등은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가격이 다소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정부의 4대강 정비 사업의 영향으로 조경수의 경우 이팝나무와 산수유, 느티나무 등은 5~6월쯤 가격이 올라 거래 될 것으로 산림조합 관계자들은 밝혔다.

악화된 기상조건 때문에 묘목값이 다소 오름새를 보이고 있지만 푸른숲을 만들기 위해 묘목을 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은 계속되고 있다. /JBC전북방송 김남호기자

 

김남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水公이 피해 키웠다…사죄하라"
2
전북도의회 교육위, 수해 입은 남원서 복구작업 지원
3
전주시 '코로나 극복 사례' 공모전서 6개 작품 수상
4
김성주 의원 "원팀정신 복원하고 전북발전 끌어올릴 것"
5
전북도의회, 수해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지정'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