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11.19 목 17:48
뉴스생활체육
'아토피 피부염 꼼짝마라'정읍시보건소 아토피 케어용품 체험교실 운영 '인기만점'
밝은신문  |  cibank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3.24  17:0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사회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천식 등 아토피질환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보건소가 아토피 피부염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보건소는 “주거 및 식생활 등 생활환경의 변화로 집먼지진드기, 흡연, 애완동물(털), 대기오염 등 천식 등 아토피 질환 유발,악화요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토피환자에 대한 적정한 치료와 악화 인자관리를 통해 아토피 질환유발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이의 일환으로 아토피피부염 피부관리를 위한 아토피케어용품 체험교실 운영 및 아토피 피부염 의료비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보습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아토피케어용품 체험교실은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운영된다.

아토피피부염 보습과 염증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이 병행실시된다.

이와함께 아토피질환의 잦은 재발로 심적 및 재정적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의료비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아토피질환자로서 병원진료를 받고 있는 사람에 대해 치료비 및 약제비 중 본인부담금 당해연도 1인당 36만원까지, 입원시는 5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기준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중 건강보험료 부과액이 직장가입자는 6만4천이하, 지역가입자7만3천원이하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아토피 지정 전문치료센터인 전북대병원, 예수병원, 원광대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자 중 지역내 피부과전문의가 있는 피부과의원, 소아과전문의가 있는 소아청소년과에서 치료중인 아토피환자이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전북도의회 "한빛원전 3호기 재가동 중단하라" 촉구
2
신영대 의원, '새만금산단 공공기관 임대료 감면' 법안 발의
3
“전통의 도시 맞아?” 전주시, 옷고름 반대방향 이미지로 홍보
4
김윤덕 국회의원 "택배 노동자 처우개선 위해 노력할 것"
5
전북경찰특공대 부대기 흔드는 김용환 특공대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