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9.10.23 수 14:39
뉴스정치ㆍ사회
‘지역 CEO들과 함께 전북경제 살린다’전북도 이원택부지사 전북서남권지역 경영인들과 현장 소통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0  20:2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전라북도는 20일 부안 석정문학관에서 '부안·정읍·고창지역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라북도는 20일 오후4시 부안 석정문학관에서 이원택 정무부지사, 부안·정읍·고창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정읍·고창지역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매년 추진하는 “2019년 전라북도 중소기업 대표자 협의회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지역간 네트워크 구축과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만들어진 권역별 CEO간담회의 첫 번째 행사로 추진하였고, 올해 권역별로 총 6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놓치기 쉬운 기업지원책을 적극 소개해 정책의 성과를 높이고, 현장에서 맞닥뜨리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경청해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북도는 참석 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북도가 추진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창업지원, 판로지원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안내와 함께 이원택 정무부지사 주재로 지역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정책으로 반영해 나가는 동시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전라북도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만드는 데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함으로 발전을 거듭해 오신 중소기업인분들과 소상공인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전북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文대통령, 25일 교육관계장관회의 주재…대입제도 개편 논의
2
'2025 전주 드론축구 월드컵' 전초전 내달 전주서 개최
3
만취해 운전하다 도로에서 잠 든 경찰 '정직1개월'
4
송성환 전북도의장 '드론전문교육센터' 전북 설립 촉구
5
‘전지용 동박 분야 세계 최고의 기술 경쟁력 가진 업체 정읍에 둥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