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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 소통 위한 기관 방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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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3  21: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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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이 소통을 하기 위한 기관·시설 방문을 마무리했다.<사진은 해아람 방문모습>

정읍시의회 최낙삼의장의 현장행정이 알토란 같은 수확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낙삼 정읍시의회 의장이 소통을 하기 위한 기관·시설 방문을 마무리했다.

최 의장은 지난달 19일부터 29일까지 이호춘 대한노인회정읍지회장과 김명수 정읍시립요양원장, 마을기업 해아람의 이근희 대표와 자연가의 김지운 대표 등을 차례로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대한노인회정읍지회장과의 간담회에서 최 의장은"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문화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읍사예술회관 엘리베이터 설치 건의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정읍시립요양원장과의 만남에서는 "실내 난방배관의 노후화로 누수가 잦은 배관의 시설보수 건의에 대해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헤아람 대표는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간편한 식사(간식)을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2018년 마을기업으로 지정되고 매출도 증가세이므로 시에서 더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줘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자연가 김지윤대표는 "현미과자, 떡갈비, 선식을 만드는 마을공동체 기업으로 앞으로 관광체험사업 등을 추진해 정읍농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고 이에 최 의장은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관심과 협조를 다짐했다.

이에대해 최낙삼 의장은 "정읍시의회에서는 지역생산품에 대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농촌 일자리 창출과 농산물 계약재배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마을기업이 꾸준히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시민의 살림살이가 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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