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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치킨집 사장님 은메달 목에 걸고 보디빌더로 새로운 인생 항해’스포츠현장-전북 정읍 SM타이거짐 김명안선수(정읍 교촌치킨 상동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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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1  1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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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 SM타이거짐 소속 김명안선수가 지난 9일 오후 1시부터 전주에서 열린 제11회 전주시장배 보디빌딩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 정읍 SM타이거짐 엄호중총괄실장
전북 정읍 SM타이거짐은 11일 “본원 소속 김명안선수가 지난 9일 오후 1시부터 전주 한옥마을내 한벽문화관에서 열린 제11회 전주시장배보디빌딩 50세이하부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SM타이거짐 엄호중총괄실장이 개막식에 앞서 열린 오프닝 행사에 찬조출현해 멋진 연기를 펼쳤다.

‘보디빌더’ 김명한선수는 순수 아마추어로 전북 정읍시 상동에서 ‘교촌치킨 상동점’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업계 사장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김 선수는 2년전 비타민 헬스에서 보디빌더로 입문한 이후 올해 오픈한 SM타이거짐에서 엄 시장의 집중적인 지도를 받아 실력이 일취 월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대해 김명안선수는 “건강을 위해 시작한 보디빌딩에 매력에 빠져 대회까지 출전하게 됐다”며 “훈련과정을 힘들지만 정읍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어 정읍 SM타이거짐 엄호중총괄실장은 “대회 수상에 자만하지 않고 SM타이거짐이 전북권 최고의 헬스클럽 되도록 많은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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