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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같은 꿀 수박 일년키워 시집(?)보내는 친정어머님의 마음’화제25시-올해 수박 첫출하한 ‘수박왕’ 강길호·김옥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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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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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스럽게 자란 ‘조생 흑미검정수박’을 바라보는 강길호·김옥미부부의 시선에 사랑이 담겨있다.
‘씨없는 수박’으로 전국 수박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인 강길호 명장(정읍시 감곡면 동곡마을 이장)의 수박이 지난 주 첫 출하돼 화제가 되고 있다.

‘조생 흑미검정수박’을 생산하고 있는 강 명장의 수박은 당도가 높아 전국으로 불티나게 팔려나간다.
본격 출하에 앞서 측정한 당도는 거의 13.5∼14브리스에 육박할 정도로 ‘꿀맛’을 자랑하고 있다.

금슬 좋기로 소문난 강길호·김옥미부부는 ‘잉꼬부부’ 답게 일년농사를 거의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척∼척’ 해낸다.
자신이 소유한 5천여평의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되는 ‘흑미 검정수박’은 식재된 시기별로 세상에 선을 보이지만 ‘불티나게’ 팔려나가 성수기에는 구하기가 힘들 정도다.

이에대해 ‘수박왕’ 강길호명장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수박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 않지만 고객분들의 격려전화를 받을 때면 눈 녹듯이 사라진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 세상에 달콤한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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