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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월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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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달려가는 핫도그 트럭’<무술년 특집 ‘골목상권을 살립시다’-핫도그트럭&월남식 컵쌀국수 정읍점(대표 최은희)>“‘맛깔스러움이 입안에 가득’ 핫도그트럭이 찾아와 세상과 사람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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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9  11: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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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상동에 위치한 핫도그트럭(월남식 컵쌀국수) 정읍점 최은희사장이 해맑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 엄마의 마음으로 찹쌀가루와 호박가루로 반죽하고 발효해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급이 다른 핫도그’입니다”
핫도그트럭&월남식 컵쌀국수 정읍점(이하 핫도그트럭)에서 ‘소담소담’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는 최은희사장의 겸연쩍은(?) 홍보성 멘트다.

등하굣길 학생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핫도그 트럭의 맛깔스럽고 담백한 메뉴들이 고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핫도그트럭이 영양간식의 ‘대명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읍시 상동에 위치한 핫도그트럭 정읍점에는 고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어린 시절 아련한 추억이 깃든 ‘핫도그트럭’의 문을 열어봤다.

지난해부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핫도그 시장에 ‘신바람’ 핫도그 트럭이 왔다.
핫도그트럭 정읍점에는 아이들의 재갈거림이 있다.
사랑하는 아이와 ‘좋은 시간’을 더 갖기 위한 엄마의 마음이 최은희사장을 핫도그트럭 창업의 길로 인도한 사연이다.

   
▲ 핫도그트럭 정읍점 전경
유달리 자녀사랑이 남다른 최 사장은 요즘도 학교를 마치고 돌아온 동현이와 보내는 시간이 참 귀하고 값지다는 생각을 한다.
인자한 엄마의 따사로움이 묻어나는 최 사장은 원래 ‘떡 박사’였다.
‘건강에 좋은 떡’을 만들며 보낸 지난 시간도 흑백앨범 속에 간직되어 있다.

아이도 돌보며 혼자 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을 찾다 ‘가족처럼 따뜻한 경영’을 하고 있는 핫도그 트럭을 만났다.
최 사장은 ‘듬직하고 잘생긴’ 남편과의 사이에 1남1녀을 두고 있다.

남편의 외조가 없었다면 핫도그트럭이 자리를 잡는데 꽤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고 회상한다.
핫도그트럭의 메뉴들은 최 사장이 호언(?)대로 양질의 찹쌀가루와 호박가루 그리고 햄을 사용해 먹고 난 뒤에도 속이 편하다.
누구나 한결같이 ‘엄지척’이다.

최 사장은 “저희 업소에서 취급하는 모든 메뉴는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하고 수제 소세지로 입맛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며 “핫도그와 함께 쌀국수와 얼굴만한 가격 착한 돈가스도 인기만점이다”고 말했다.
핫도그트럭의 모든 음식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 신선함을 더한다.

   
▲ 핫도그트럭 정읍점 최은희사장이 단체로 받은 주문용 핫도그를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최 사장은 “저희 아이들 어릴 때 떡집 일을 하느라 같이 지내지 못 한 게 내내 마음에 걸려서 더 커버리기 전에 아이들과 소통하고 싶어 다시 선택하게 된 게 핫도그트럭이다”며 “돈을 벌기 위해 가게에 나오기도 하지만 저희 아이들 뿐만아니라 가게르르 찾는 아이들이랑 학교생활과 인기있는 연예인소식 그리고 드라마 이야기등을 하며 수다를 떨다 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 너무 좋다”고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핫도그는 금방 튀긴 것이 가장 맛이 있다.
포장해 갈 경우 식감이 다소 떨어지면 오븐이나 전자렌지에 데워 먹으면 제맛이 난다.
핫도그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기호에 맞게 설탕을 적당히 뿌리거나 좋아하는 소스를 고른 후 한 쪽면에 골고루 뿌려 먹으면 ‘금상첨화’다.
입안에서 치즈의 쫄깃한 식감을 느끼는 것은 또다른 ‘보너스’다.
월남식 컵쌀국수와 바삭바삭 돈가스도 싸고 맛있다.
핫도그도 더해지는 재료에 따라 소세지 핫도그, 빵가루핫도그, 생감자핫도그,씨리얼핫도그, 라면핫도그등 다양한 게 장점이다.

사이드 품목이자 브랜드가 재미있는 ‘노라리 까는 언니’ 건어물과 주전부리, 치즈오징어육포와 꽃보다 오징어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다.
핫도그 트럭 가맹문의는 1588-7106번으로 하면된다.
“장사가 잘되어서 이 행복이 오래 지속되면 좋겠어요”
핫도그 트럭 최은희사장의 무술년 소박한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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