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6.4 목 17:08
뉴스농업ㆍ경제
‘30인 미만 고용 사업주 대상 근로자 1인 당 13만원 지원’정읍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알리기 총력전 펼쳐
손임동기자  |  son500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5  11:2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읍시가 현장 체감형 홍보와 접수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달부터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이 시행되는 가운데 정읍시가 현장 체감형 홍보와 접수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은 올해 한시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영세중소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와 저임금 노동자 고용불안 해소 등을 위해 근로자 1인당 최대 13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월 평균 보수 190만원 미만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하고, 최저임금 준수 및 고용보험에 가입된 과세소득 5억 이하의 30인 미만 고용 사업체이다.

단, 예외적으로 30인 이상 사업체 중 공동주택 경비·청소원과, 고용보험 적용제외 사업장중 합법 외국인 근로자, 개인 운영 5인 미만 농·임·어업 사업장 등 최저임금 인상으로 해고 우려가 큰 사업장들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도록 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인 지역경제과와 각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전담 창구를 설치했다.
또, 현수막과 배너·포스터·리플렛 제작 배부, 시청 홈페이지 게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업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5인 이상 사업체의 경우, 사회보험 3공단(국민연금·국민건강보험·근로복지) 및 고용노동부, 한국고용정보원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원칙이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5인 미만 사업체는 사업체 관할 사회보험 3공단과 고용복지+센터,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로 팩스·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안정자금 사업이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 기업 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당 업체 및 소상공인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임동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전북도-11번가, ‘농특산물 판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
전북지방경찰청, 현충일 앞두고 국립 임실호국원 참배
3
전주시 자전거 교통순찰대 떴다…"불법주정차 꼼짝 마"
4
'이낙연 견제론?' 정세균, 측근들에 "오해받을 언행 하지말라" 입단속
5
"전북혁신도시에 '출판산업 복합 클러스터' 조성해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