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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보다 더 단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멋진 전직 언론인’<이사람이 사는법-전 전북일보기자 손승원(초록유통대표)>‘혈액청소부 가시엉겅퀴와 함께시작한 인생 후반전 기대하세요’
전 전북일보 손승원기자 임실생약 심재석사장과의 인연이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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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22  12: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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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유통 손승원대표(전 전북일보기자)가 밝은표정으로 가시엉겅퀴 제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손승원하면 떠오르는게 ‘전북일보’다.
교사 출신인 손승원은 23년간 전북일보에서 ‘언론직필’의 대명사로 통했다.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인 기자 손승원은 속된 말로 ‘혀 짧은 소리’를 잘 하지 못한다. 그러나 초록유통 대표로 놀라운 변신을 했다.

어느날 ‘카∼톡’이 울렸다.
“전북일보 23년 기자경력의 손승원이 임실군특산품 가시엉겅퀴를 소개합니다”
평소 애주가였던 손 기자도 22개월째 장복하며 제품에 대한 확신을 했다.
그는 임실생약 심재석사장을 만난 것도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다.

“전북일보 23년 기자경력의 손승원이라는 인간을 믿으신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복용하시면 됩니다.
“22개월째 엉겅퀴를 복용중인 저는 만성피로와 숙취해소, 눈과 머리 맑아짐등 여러가지 효과를 봤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무려 엉겅퀴 4.6톤을 먹었습니다“

혈액 청소부라 일컬어지는 가시 엉겅퀴를 들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손 기자의 인생 속으로 들어가 보자.
가시 엉겅퀴를 설명하는 손 기자의 사자후는 거침이 없었다.

“임실 오수에서 임실생약이 만들고 있는 가시엉겅퀴 한달분 30포(1포당 80ml)는 생엉겅퀴 꽃과 잎,줄기,뿌리 220kg을 20kg이 될때까지 바싹 말려 다려서 만들어 집니다.
아침공복에 한포씩 드시면되구요.술드신날은 잠자리에 들기전 한포를 더드시면 됩니다.
숙취해소에 그만입니다.
하지만 엉겅퀴를 한 달만 드시고 효과를 볼려면 도둑놈(?)심보구요. 건강식품특성상 최소한 4개월이상은 드셔야 여러가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도 22개월째 장복하고 있잖아요“

   
▲ 전 전북일보 손승원기자가 인생 후반전의 동반자가된 가시엉겅퀴의 효능을 설명하고 있다.
원래 남에게 폐 끼치기 싫어하는 손 기자가 ‘건강전도사’가 됐다.
그를 깨어나게 한 것은 전북 임실군의 특산품인 ‘가시엉겅퀴’. 
맏형 같은 넉넉함이 있는  손승원기자의 임실군특산품 가시엉겅퀴에 대한 자부심을 대단했다.
그는 임실생약 심재석사장과의 만남이 터닝 포인트가 됐다.

멸종위기에서 대량재배 ‘성공’

엉겅퀴가 좋다는 바람에 씨를 말려버려 지금은 구경하기 힘들만큼 멸종위기에 처했다.
이를 안타까이 여긴 임실생약의 심재석사장이 전북농업기술원 특화작목연구소와 6년간의 공동연구끝에 전국에서 최초로 대량재배에 성공해 오수농민들과 계약재배해 지난 2013년부터 가시엉겅퀴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다.

물론 지식경제부로부터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전주생물소재연구소와 전주대 대체의학대학에 엉겅퀴효능연구를 의뢰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가시엉겅퀴가 탄생했다.

가시엉겅퀴는 현재 임실군특산품으로 지정됐으며 최근에는 전북명품화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5년간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육성돼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이에대해 손 기자는 “평소 아침에 일어나도 술이 잘안깨고 항상 뒷머리가 무겁고 만성피로에 시달리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천연실리마린 성분을 함유한 간장해독제 엉겅퀴을 장복하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간독소를 대변으로 배출해 혈액을 깨끗하게 하는 엉겅퀴를 먹고 만성피로와 숙취가 해결되는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가시 엉겅퀴를 벗삼아 인생의 활력을 얻고 있는 손 기자의 인생후반전에 아지랑이가 피고 있다.
<상담문의 초록유통 063-275-7778/손승원대표 010-3659-1739>
 
엉겅퀴란?
동의보감에 ‘대계’라 불리고 정을 자양하고 혈을 보한다고 기술

   
▲ 가시엉겅퀴
우리나라 산야에 자랐던 토종 약용식물로 50~100cm까지 자라며 6~8월에 자주색꽃이 핀다.
동의보감에 엉겅퀴는 대계라 불리는데 정을 자양하고 혈을 보한다고 나와있다.

옛날에는 노인들이 기력이 딸리면 생즙을 내서 먹고 관절염과 옴,종기등에 애용했다.
세계약학계의 선구자인 로마시대 디오스코리데스는 엉겅퀴는 뱀에 물린 경우나 기력이 없는 영아의 치료에 좋다라고 밝혔다.

뱀독이 몸에 퍼지면 간기능을 망가뜨리는데 엉겅퀴가 간보호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영국의 약초학자인 컬페퍼는 엉겅퀴는 간기능개선 뿐만아니라 신장기능보완에도 효능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중국본초도록에는 엉겅퀴는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청열해독기능과 간기능을 보완하는 보간기능, 간을 정화하고 독을 없애는 이담기능, 뇌를 건강하게 하는 보뇌기능이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

중국 본초강목에는 엉겅퀴는 어혈을 풀어버리고 혈압을 낮춘다라고 적고있다.
고양이를 닮았다하여 호계 묘계, 닭벼슬을 닮았다하여 계향초, 소주둥이를 닮았다하여 우구자, 가시가 크다하여 항가새라 불린다.
야홍화.산우엉으로도 불린다.
근엄과 엄격,고독한 사람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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