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1.2.25 목 17:49
지방자치지방의회
문은영 무주군의원 "소상공인 위한 재난지원금 지원" 촉구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2  17:2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2일 문은영 전북 무주군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무주군의회제공)20201.1.22/뉴스1


문은영 전북 무주군의원이 소상공인을 위한 선택적 맞춤형 재난지원금 지원을 촉구했다.

문 의원은 22일 무주군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관광객과 생활소비자를 상대로 생계를 유지하는 숙박업, 식당업 등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크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문 의원에 따르면 무주군은 지역 특성상 관광시즌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곳이다. 상인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영업 자체를 포기하고 무주를 떠날 생각까지 하고 있다.

무주군은 식당과 카페 601개소, 숙박시설 284개소, 노래연습장 및 단란주덤 52개소, 실내체육시설 32개소, 스키장비대여업 102개소 등 많은 소상공인들이 있다.

문 의원은 “현재 이분들이 벼랑 끝 영업 손실로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했다.

그는 “무주군 3차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피해가 심각한 집함금지업소·제한업소 업종을 선별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또 문 의원은 무주군 전 군민에게 차등 지원도 제안했다.

문 의원은 “첫 번째 그룹은 전 군민에게 동일한 지원금을 지급하고 두 번째 그룹은 코로나19로 직장을 잃는 분들에게 더 많은 지원금을 지급, 마지막 세 번째 그룹은 피해가 심각한 소상공인에게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무주군이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군민이 희생한 결과”라며 “선택적 맞춤형 재난지원금 지원을 제안하는 이유는 코로나19 방역에 소상공인들의 역할과 참여가 중요했다. 하지만 장기화로 인한 영업 손실은 소상공인들의 생계를 위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무주군 차원에서 그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한 번 더 용기를 가질 수 있는 희망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정읍시의회, 박광호 한국산업기술원 교수 입법정책 고문 위촉
2
황의탁 전북도의원 "전북소방본부 화재 대응능력 강화해야"
3
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정책실명제 운영 조례 등 10건
4
이원택 의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농업인 지원 대책 마련해야"
5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대화 나누는 정세균 국무총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2216-5345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박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규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