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1.3.2 화 18:27
뉴스정치ㆍ사회
‘일선 농가 폐가 관리방안 시급’<미디어우리연합기사>범죄자 은신처 및 청소년 비행장소 악용 우려
밝은신문  |  cibank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3.23  09:3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읍을 비롯한 전북도내 빈집과 방치된 폐가가 약 7천개로 조사됐다.
방치된 폐가는 청소년들의 탈선 장소로 악용될 수 있어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8일 전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빈집과 폐가 수는 총 6천611개로 김제가 1천177개로 가장 많았으며 고창, 임실, 남원, 순창도 7백개에서 8백개 이상의 폐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폐가에 대한 수색작업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범죄자들의 은신처로 활용될 소지가 높고 학생들의 비행장소로 악용될 우려가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최근 부산 여중생 사건 성폭행범 김길태가 숨어있던 곳도 폐가였다며 제 2의 김길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수색 작업을 확대하고 CCTV의 설치와 가로등의 조도를 높이는 등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공/JBC전북방송 민유정기자>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용호 의원 "댐 주변지역 친환경 사업, 행정절차 단축해야"
2
한명숙 남원시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통령 표창 수상
3
류세화·류세무 분묘 출토 유물, 전북 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4
정읍시의회, 박광호 한국산업기술원 교수 입법정책 고문 위촉
5
황의탁 전북도의원 "전북소방본부 화재 대응능력 강화해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2216-5345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박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규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