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1.1.15 금 17:42
뉴스정치ㆍ사회
조용식 전북경찰청장 퇴임…“34년간 보람, 행복했다”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4  19:0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뉴스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제복을 입고 34년 동안 경찰에 몸담았습니다, 고향에서 소임을 마무리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조용식 전북경찰청장이 지난달 31일 정년퇴직하며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조 전 청장은 퇴임과 함께 정부포상인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조 전 청장은 퇴임 소감에서 “34년 동안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할 기회가 주어졌고, 그 속에서 많은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커다란 축복”이라며 “무엇보다 태어나고 자란 고향의 치안 책임자로 일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젠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전북경찰의 대도약을 뿌듯한 마음으로 지켜보겠다”며 “비록 정든 제복을 떠나보내지만 경찰조직과 동료와의 소중한 인연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용식 전 청장은 김제 출신으로 군산 제일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7년 경사 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뒤 전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김제경찰서장, 익산경찰서장, 정부 서울청사 경비대장, 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전북경찰청장을 지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병도 의원, 주민자치회 확대 '지방자치법 개정안' 대표 발의
2
‘학교 방역 선봉장’ 김은희 장학사, 희망교육대상 수상
3
민주당 중앙당, 최인규 고창군의장 '당원정지 6개월' 처분
4
의사 출신 이용빈 의원, 전남대 선별진료소서 의료봉사
5
정의당 장혜영 "靑, 대통령 말씀 때 수어통역 해야…포용은 빈말이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2216-5345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박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규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