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12.1 화 16:34
뉴스문화ㆍ교육
부산출신 서영조 감독 '공동구역'으로 최우수상 영예지난 3일 제15회 정읍 전국 실버영화제 알차게 펼쳐져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4  17:10: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15회 정읍 전국 실버 영화제가 3일 오후 연지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만세조직위원장과 현철주 전북영상협회장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전북영상협회>


부산출신 서영조감독이 연출한 '공동구역'이 제15회 정읍 전국 실버영화제(조직위원장 이만세교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북영상협회(회장 현철주)와 한국영화인 총연합회 정읍지부(나아리 지부장), 전북과학대 방송연예미디어과의 공동 주최로 지난 3일 연지 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영화제는 코로나19로 시상식만 최소한의 규모로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수상작 16편 중 최우수상 1팀, 우수 2팀, 심사위원특별상 6개 팀만을 초청해 시상식을 진행했으며 우수상에는 김길수 감독의 '딜레마'와 신명성 감독의 '갈비탕'이 수상했다.

제15회 정읍 전국 실버영화제 이만세조직위원장은 "이번 영화제 출품작들은 실버세대와 젊음세대의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한 작품들이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대회에 작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현철주 전북영상협회장은 "정읍 전국실버영화제는 노인문제로는 전국 최초로 개최된 영화제로 작지만 전통있는 영화제다"며 "정읍 실버영화제가 전국적인 노인 영상축제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고창관광, 치유·힐링 앞세워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2
"마을 일 하다보면 하루 해가 짧아요"…완주군 최연소 이장 고병진씨
3
수능 D-2 옮겨지는 문답지
4
수능일 칼바람에 추위…"수험생들 따뜻하게 입으세요"
5
원광보건대,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서 위원장상 등 '휩쓸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박성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성규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