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10.19 월 17:52
뉴스농업ㆍ경제
박종호 산림청장, 정읍 방문 '칠보 국립 치유의 숲' 조성 논의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3  18:2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종호 산림청장(왼쪽)이 23일 전북 정읍을 방문하고 지역 임업발전과 산불방지에 땀을 쏟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청장이 유진섭 정읍시장으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 /© 뉴스1

박종호 산림청장이 23일 전북 정읍을 방문하고 지역 임업발전과 산불방지에 땀을 쏟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청장은 이날 유진섭 정읍시장으로부터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 현황과 내장산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 현황 등 정읍시 산림 관련 현안업무를 청취했다.

또 산불상황실에 방문해 무인 감시카메라와 무인 방송시스템을 활용한 가을철 산불 대비 상황을 설명 듣고 운영사항 등을 점검했다.

유진섭 시장은 이자리에서 정읍허브원과 인접한 칠보산 산림청 소유 국유림 73㏊ 면적에 국립 치유의 숲 조성을 건의했다.

유 시장은 “향기와 경관 등을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치유의 숲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민의 건강을 위한 필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정읍시는 청정한 자연환경의 강점을 가진 만큼 안전 관광과 치유관광에 최적화된 도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산림청장의 지자체 방문은 흔치 않은 일로 직원들의 사기가 올라갔다”며 “건의한 국립 치유의 숲이 조성되어 정읍시에 새로운 산림휴식공간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건의했다.

박 청장은 "정읍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림정책에 대해 적극 동참한다"며 "칠보산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을 적극 검토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립 치유의 숲 조성사업이 추진되면 정읍허브원과 연계한 휴식과 산림휴양공간 조성을 통해 ‘향기공화국 정읍’ 도약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온주현 김제시의장 의원직 사퇴…"불미스런 사건 등 책임감 느껴"
2
전북 종교계 “전북도는 새만금 사업 해수유통으로 전환하라”
3
김만기 전북도의원 "악취 저감 개선사업, 실효성 의문"
4
정읍시의회 한빛원전특위, 3호기 재가동 반대 촉구
5
제23회 전라북도서예전람회…임천 신정례씨 대상 영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