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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전북대 겸임교수, 연구논문 4편 잇달아 발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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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09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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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전북대 신방과 겸임교수. /© 뉴스1


박주현 전북대 겸임교수(신문방송학과)과 최근에만 4편의 연구논문을 잇달아 발표,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전북대에 따르면 박 교수가 최근 한국언론학회를 비롯한 언론학 관련 학회지에 4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했다.

게재된 논문은 Δ언론의 이념 성향에 따른 코로나19 보도 프레임 비교 연구 Δ조국사태 보도에 있어서 언론의 이념성과 가차저널리즘과의 관계 연구 ΔSNS를 활용한 정보탐색 및 의제파급에 관한 연구 Δ한·중국 대학생들의 유튜브 이용 특성과 제3자 효과에 관한 연구 등이다.

한국언론학보에 게재된 ‘언론의 이념 성향에 따른 코로나19 보도 프레임 비교 연구’는 코로나19 위험 이슈에 관한 국내 언론의 보도에 있어서 기사의 정보(취재)원, 프레임의 특징과 차이점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박 교수는 국내 4개 일간지(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경향신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사태의 국면별 보도 기사의 특성과 정보(취재)원, 형식적 프레임, 내용적 프레임을 분석했다.

언론과학연구에 게재된 ‘조국사태 보도에 있어서 언론의 이념성과 가차저널리즘과의 관계 연구’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보도를 통해 언론사의 이념적 성향과 가차 저널리즘과의 연관성에 대한 분석내용이 담겨 있다.

한국소통학보에 게재된 ‘SNS를 활용한 정보탐색 및 의제파급에 관한 연구’는 SNS 확산과 함께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정보탐색과 의제파급 행태를 명확하게 규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과 커뮤니케이션에 게재된 ‘한·중국 대학생들의 유튜브 이용 특성과 제3자 효과에 관한 연구’는 한국과 중국 대학생들의 유튜브 이용 행태의 차이와 신뢰도 등에 대한 연구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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