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2.25 화 17:01
뉴스종교ㆍ단체
전북 기독교단체 "전광훈, 하나님 권능에 도전하는 사악한 집단"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17:2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지역 기독교 단체들이 13일 전광훈 목사를 "정치적 야욕과 막말로 기독교를 부끄럽게 한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전북기독교교회협의회와 전북인권선교협의회, 전주 YMCA는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광훈 목사로 인해 기독교가 부끄럽고, 추락하는 위기상황이다. 기독교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 같아 망설였으나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단체들은 "전광훈 목사의 막말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었다"면서 "더 이상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랑과 동정을 가져서는 안되며 이들은 하나님의 권능에 도전하는 사악한 집단"이라고 규정했다.

또 “전광훈 목사는 기독교 교리에 전면 위배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신의 영역에까지 침범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면서 “이러한 거짓 선동은 하나님의 대적 마귀가 뿌려놓은 가라지와 같은 것이다. 한국 교회는 결코 이들의 놀음에 빠져들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광훈 목사는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며 “한국교회는 더 이상 그들의 놀음에 미혹되거나 현혹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체들은 Δ전광훈을 지지하는 장경동·정필도·최홍준 목사 등은 즉각 입장 철회 Δ전광훈에게 장악 당한 한기총 즉각 해체 Δ전광훈 추종자에 대한 검경의 강제 수사 Δ전광훈의 한국교회 앞 사죄 등을 촉구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코로나 여파로 도서관 무기한 잠정 휴관’
2
전북선거관리위원장에 이재영 전주지방법원장 선출
3
전북대, 중등교사 임용합격자 206명 배출 ‘역대 최다’
4
정읍·진안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최우수기관
5
‘포용적 복지국가 완성을 위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급선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