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1.23 목 16:53
뉴스전북지역종합
‘전북도 송하진도지사, 한국복합재료학회 공로상 수상’한국복합재료학회 27일 도청 접견실을 방문해 수여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7  18:2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국복합재료학회가 지난 27일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2019년 공로상 수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전라북도는 한국복합재료학회(회장 송정일 창원대 교수)에서 한국탄소산업의 전도사이자 복합재료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한 송하진 도지사를 2019년 공로상 수상대상자로 선정하고, 27일 도청 접견실을 방문해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로상 수상 배경에는 그동안 불모지나 다름없는 탄소산업을 대한민국의 국가 전략산업으로 성장시키고,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비해 선도적으로 기술 자립화 및 독립화를 이끈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올해 8월에는 문재인 대통령님을 모시고 ㈜효성의 대규모 투자(1조원)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전국 최초로 탄소특화 국가산단으로 지정을 받는 등 생산-수요-소재 기업 간의 상생체계를 구축한 성과가 크게 작용했다.

이외에도, 영국 등 해외 선진 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기술협력사업을 추진하고, JEC 그룹과 공동으로 국제탄소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전북도가 대한민국의 탄소산업 메카 역할을 중추적으로 수행한 성과가 한몫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수상소감에서 감사 인사과 함께 “세계시장은 경량화와 복합재가 추세인데, 한국복합재료학회가 선도적으로 그 역할을 하고 있어 든든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술적인 면뿐만 아니라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더욱 힘을 보태 주실 것”을 요청했다.

한편, 한국복합재료학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 비영리 법인으로 지난 88년 창립해 복합재료학에 관한 학술과 기술향상과 산업진흥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국에 2,700여명 회원수로 구성된 조직으로, 2020년부터는 전북대학교 이중희 교수가 차기 회장으로 선임돼 학회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한적십자사 봉사회는 소외된 이웃의 동반자’
2
‘지역경제가 살아야 정읍이 산다’
3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4
‘새 술은 새 부대에…전국제일의 체육도시 만들고 싶다’
5
’국악명인 김은나‘…’식지 않는 영원한 춤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