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9.12.13 금 15:49
뉴스농업ㆍ경제
전북 쌀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米' 내년 1월 출시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8  17:26: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8일 서울 농협유통 양재유통센터에서 전북 쌀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米' 출시를 알리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전북농협 제공) 2019.11.28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김춘상 기자 = 서울에서 전북 쌀 광역브랜드 출시를 알리는 행사가 열렸다.

전북도와 전북농업기술원(원장 김학주)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은 28일 서울 농협유통 양재유통센터에서 신품종 '십리향'을 원료곡으로 한 전북 쌀 광역브랜드 '예담채 십리향米'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식 전북도 농산유통과장, 김학주 원장, 유재도 본부장, 농협 조합장과 농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가 끝난 후 시민들에게 홍보 안내장과 사은품 등을 나눠주며 '예담채 십리향米' 홍보를 했다.

십리향은 전북농업기술원이 10년 연구 끝에 개발한 품종이다. 쌀알이 맑고 늘씬한 십리향은 밥을 지을 때 구수한 향이 나고 찰기가 있으며,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예담채 십리향米'는 내년 1월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유재도 본부장은 "그동안 전북 쌀은 소비자가 뽑은 우수 브랜드에 29회나 선정되고도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면서 "전북 쌀이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송하진 전북지사, '집단 암' 장점마을 방문해 공식 사과
2
전북교육청, 2020년 고교 수업료 동결…2008년부터 12년째
3
농식품부·교육부 ‘농어촌인성학교’ 정읍황토현권역 지정
4
한국국토정보공사, '혁신주민 러브 페스타' 개최
5
김승환 교육감, 6급 이하 직원 50명과 ‘소통·공감 데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