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9.7.23 화 16:17
뉴스전북지역종합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지역축제 경쟁력 현장 확인’복분자수박축제 행사장서 관계자 격려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점검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3  23:4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행사장에서 민주평화당 유성엽원내대표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행사장 등을 찾아 특색 있는 지역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점검했다.

23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여름철 민생현장 점검차 선운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 16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 행사장을 방문했다.

진 장관은 축제를 통한 복분자와 수박 등 고창특산품 판매에 놀라움을 표하며 “주민들과 행정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축제를 통해 지역에 생기가 돌고 있다”며 방문 소감을 밝혔다.

또 축제장 식중독 등 안전 위생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행사장 방문객 중에선 어린들과 노약자들이 많은 만큼 음식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 장관은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무장면 남극경로당을 방문해 농촌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폭염대책을 점검했다. 고창군은 616개소의 무더위 쉼터를 마을곳곳에 운영하면서 냉방비 지원, 폭염 생필품 배부 등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호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진 장관은 “폭염은 이제 재난의 범위에 포함됐다”며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점검 등 폭염대비를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발굴 복원공사가 한창인 고창 무장읍성도 찾았다. 유기상 군수가 무장읍성의 가치와 지난해 발굴된 비격진천뢰를 설명했고, 진 장관은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며 관심을 보였다.

진 장관은 “문화재는 한번 소실되면 영원히 복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국민 모두가 문화재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의식을 강화해야 한다”며 “목조문화재 화재 예방과 복원중인 성곽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주문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거위의 꿈’으로 국민의 생명지키는 신임 소방공무원들
2
‘정감 있고 친절한 민원실 만들기에 구슬땀’
3
‘더 이상 그들을 잃지 않으려고…미친 듯이 찍기 시작했다’
4
정읍 한우농가, 지난해에 이어 한우보증씨수소 선발 영예 쾌거
5
‘희망풍차사업 통해 취약계층에 사랑 전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