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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을에서 사람으로 희망을 말하고 싶다’(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7일, 귀농귀촌 정책설명회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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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8  14: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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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형 사업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 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김찬중이사장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와 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이사장 김찬중)는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원을 위해 멘토단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7일 귀농귀촌 교육 컨설팅기관인 농촌공간 최민규 대표를 초청해 ‘2019년 귀농귀촌 정책설명회 및 간담회’를 열었다.

최 대표는 기존 지역민과의 융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멘토단 역량 강화와 육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기존 방식의 멘토단 운영에서 탈피해 어려움을 많이 겪는 3년 차 이내의 멘티(신규 귀농인)와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농업농촌의 현실 △소득 작물의 이해 △본인에게 적합한 재배작물 등이 안내됐다.

최 대표는 “소비자 트렌드의 변화는 농업농촌의 가장 큰 어려움”이라며 “하지만 도시민 생활방식과 욕구에 맞는 농촌형 사업모델을 개발한다면 이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김찬중이사장은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으로서의 귀농인이 사회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농업인 육성 지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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