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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를 넘어 한국화로…새로운 표현의 모색’지상초대장-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시 ‘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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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4  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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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립미술관이 특별기획한 ‘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전을 기획해 오는 24일 막을 올린다.
   
▲ 정읍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 포스터
정읍시립미술관이 시민과 예술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읍시립미술관이 ‘2019년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그 시작을 여는 특별기획전시 ‘100년의 기다림-한국근현대명화’전이 24일 부터 출항했다.

정읍시립미술관은 23일과 도전11시30분 뮤지엄교육실 1층에서 전북 도내 기자들을 초청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전시회의 의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 공식 개막식은 오는 31일 오후2시30분 정읍시립미술관 뮤지업교육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기획전시는 조선이 서양미술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1900년 이후부터 100년의 시간을 망라한 전시로 미술교과서에 나오는 한국근현대미술의 대표작가의 작품 70여점이 출품돼 근대여성화가인 나혜석부터 미디어아티스트 백남준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된 작품들은 모두 근현대를 상징하는 명품들이다.

회화, 한국화, 조각, 입체, 미디어 작품 등 총 70여점이 ‘교과서 속 우리 미술전’, ‘한국화를 넘어 한국화로’,‘새로운 표현의 모색’ 세 개의 전시키워드로 구성되어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는 무료입장이며, 4월 20일까지 3개월 간 전시된다.
또한 일반 시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전시연계 체험교프로그램으로 1층 뮤지엄교육실과 2층 라운지에서“내가 만드는 명화”와 “함께 만드는 명화”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립미술관 홈페이지(www.jeongeup.go.kr/cultur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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