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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도 울고가는 돼지갈비 맛에 미식가들이 빠지다’이사람이 사는법-명륜진사갈비 정읍점 안예순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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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3  1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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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륜진사갈비 정읍점 안예순대표가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금님도 갈비와 고기를 먹기위해 찾아왔다면 명륜당의 진사식당을 모티브로저렴한 가격과 최고의 품질로 함께 하겠습니다”
‘돼지갈비 무한리필’를 내세운 명륜진사갈비 정읍점 안예순대표는 기해년 새해인사와 함께 ‘고객감동’을 자신있게 천명했다.
정읍시 상동에 둥지를 튼 ‘명륜진사갈비 정읍점’이 ‘대박’이 터졌다.

이 업소 안예순대표는 “명륜진사갈비는 맛을 내기 위해 양심을 버리지 않고 화학보존제를 쓰지 않는다”며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고 최고등급의 재료만을 엄선해 장인정신이 깃든 맛의 원칙을 준수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안 대표는 “명륜 진사갈비는 명륜당에서 임금님을 모시고 제를 준비하는 마음과 정성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어 고객들의 칭찬을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동네 가족식당’을 표방한 명륜진사갈비는 ‘토요일’을 가족‧연인과 함께 돼지 갈비 먹는날 이벤트로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식가들은 “건강한 단맛과 짠맛의 황금비율이 최고다”고 ‘엄지척’이다.

‘최고의 맛집’을 선언한 명륜진사갈비 정읍점은 1인당 13,500원에 무한리필이며 당분간 연중무휴로 오전 11시 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문의전화 063-53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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