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8.8.16 목 11:28
스포츠ㆍ연예ㆍ여행소문난맛집
‘맛과 멋 그리고 흥이 흐르는 풍류가객들의 단골 맛집’소문난 맛집을 찾아라-정읍 풍각쟁이(대표 이순성)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11:51: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맛과 멋이 있는 풍각쟁이 이순성사장이 깜찍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 정읍에는 보물들이 수두룩하다.
정읍천변 어린이 축구장 건너편에 가면 ‘풍각쟁이’라는 풍류가 느껴지는 멋이 있는 별난 식당이 있다.
이 곳의 주인장은 ‘맛과 멋 그리고 흥’을 사랑하는 이순성사장이다.

황칠옻닭이 대표선수다.
풍각쟁이의 최고 장점은 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제철 생선요리가 나온다는 것이다.
즉석에서 이 사장이 만들어 내놓는 부침개와 계란말이도 일품이고 손이 가는 모든 반찬이 ‘장금이’의 ‘환생’을 보는 듯 하다.

외부에서 보기에는 포장마차 같은 느낌을 연출해 단골들만 호사를 누리는 ‘맛집 중의 맛집’이다.
‘절대로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풍각쟁이 한 켠에 소품들과 함께 걸려있는 이 사장의 ‘인생 철학’이다.
나이에 비해 인생의 성찰이 깊은 이 사장의 황칠옻닭을 이번 말복에 즐기는 것은 ‘행운’이다. 사전예약은 필수다.<010-5732-1166>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더위야 물렀거나~ 정읍농악 나가신다’
2
“자화상을 통해 나를 만나다!”
3
‘자연스럽게 쌓여진 대지의 지층처럼 자연의 숭고함 느껴져’
4
‘첨단과학도시 전북 정읍에 둥지 튼 국립전북기상과학관 고공비행’
5
‘싱그러운 정읍 포도로 더운 여름을 이기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580-800) 전북 정읍시 상동 495-4 | 취재본부 : 정읍시수성동618 정진빌딩 4층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3-1318 / 536-0049 | Fax 063-533-595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