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8.6.20 수 09:38
뉴스종교ㆍ단체
‘평생 빛과 소금으로 산 증인…진리가 되어 하늘에 오르다’뉴스포커스-고 천희석목사(정읍중앙교회 원로목사) 영면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13:0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 30일 임실호국원에서 치러진 고 천희석목사 안장식에서 유해가 봉안당으로 봉송되고 있는 모습이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룻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한복음 11장25절∼26절)
정읍중앙교회(담임목사 박종식) 원로목사인 천희석목사가 영원한 안식이 있는 하나님 품에 안겼다.

고 천희석 목사는 지난 2000년 1월 정읍중앙교회 원로목사로 취임하며 목회현장에서 은퇴했으며 이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 십자가의 증인으로 복음전도에 매진했다.
정읍중앙교회장(장)으로 처러진 장례절차는 지난 30일 오전 10시 정읍중앙교회 본당에서 영결예식이 치러졌다.
   
▲ 젊은시절 가족과 함께한 고 천희석목사
   
▲ 정읍중앙교회 담임목사 시절 집무중인 고 천희석목사
정읍읍중앙교회 박학규장로의 기도로 시작된 이날 영결예식에서 말씀을 전한 원광연목사(전서노회 노회장)는 “평생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살아가신 고 천희석목사님의 복음사역의 열정을 추모하며 남긴 자로서의 사명을 다해 나가야한다”며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인 만큼 부활의 소망을 갖고 살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고 천희석목사는 영결예식를 마친후 임실 국립호국원에 봉안됐다. 향년 90세이며 한남대 기독교학과 천 사무엘교수와 자부 김성숙여사 그리고 손자인 천세환군과 기환군을 남겼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만경강의 기적’ 김제를 새만금 세계 경제중심 도시로 육성
2
‘급작스런 어려움 겪은 동료 모내기 돕기 선행 화제’
3
정읍시보건소, 아동·청소년 생명 존중 등굣길 캠페인 이어가
4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교통비 지원 신청하세요!”
5
‘솔선수범하는 친절한 시장이 되겠습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580-800) 전북 정읍시 상동 495-4 | 취재본부 : 정읍시수성동618 정진빌딩 4층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3-1318 / 536-0049 | Fax 063-533-595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