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8.7.16 월 10:39
사람들사람사는 이야기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있는 고창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게‘연중캠페인 골목상권을 살립시다-고창읍 아름다운집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3  10:31: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즐기는 고창 아름다운집 노이영경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은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그냥 그 사람의 편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고창읍에 벚꽃이 꽃비가 되어 내리던 날.
절제되고 세련된 조명 속에 세련된 가게가 관광객들에게 유혹의 손길을 보내고 있었다.
프로방스와 모던이즘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고창읍 ‘아름다운집’이 화제의 업체다.

지난 2016년에 문을 연 ‘아름다운집’ 노이영사장은 복흥면에서 꽤나 유명한 보습학원을 운영했다.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노 사장이 선택한 업종이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 침구류 커텐등을 취급하는 인테리어 토털샵.

노 사장은 소비자들의 심리를 잘 읽어내고 맞춤형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재주꾼’이다.
고창 아산면에 소재한 나사로교회에 출석하며 ‘삶이 예배되는’ 신앙을 지켜가고 있는 노 사장은 사랑하는 남편과 희성(12‧고창초5년) 희주(7)등 자녀들과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으며 ‘소시민의 소소한 행복일기’를 써가고 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혁신적인 기업인이 지은 인간을 위한 도시형 아파트 고창 월곡 리첸시아’
2
정읍시민장학재단 올해 154명에 장학금 2억740만원 지급
3
‘수리산 호랑이 3년 연속 전국체전 대표선수 선발 화제’
4
‘가족과의 행복한 순간…사진에 담아 드려요’
5
‘소소한 하루의 즐거운 밥상…진짜 보양식 황칠요리가 왔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580-800) 전북 정읍시 상동 495-4 | 취재본부 : 정읍시수성동618 정진빌딩 4층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3-1318 / 536-0049 | Fax 063-533-595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