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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엄지척’ 양자강 비빔짬봉 이제는 ‘세계로 난다’화제25시-외국인에게도 ‘인기만점’ 정읍 양자강
정희찬기자  |  webmaster@good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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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6  14: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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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 맛의 명가’ 양자강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김종섭대표와 ‘후계자’인 아들 김현학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정희찬기자>
"백종원도 반해버린 비빔짬봉과 볶음탕수육 외국인도 사로잡았다”
국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중국요리 전문점 양자강이 유명세를 타고 미국과 중국등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읍 양자강은 SBS 백종원의 3대천황(9회)를 통해 ‘짬봉 천왕’에 오르는등 주말이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명품 음식점이었다.

양자강이 선보이는 ‘명품요리’는 ‘국물 없는 비빔짬뽕’과 ‘볶음 탕수육’으로 최근들어 입소문을 타고 외국인들의 ‘단골코스’가 되고 있다.
이와함께 양자강 김종섭대표는 건강을 회복하고 제2의 창업을 선언하며 자녀인 김현학씨에게 ‘100년 가는 식당’의 요리비법을 전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대해 양자강 김현학씨는 “아버님이 일궈 놓으신 맛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관광정읍의 으뜸가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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