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7.9 목 16:11
사람들사람사는 이야기
‘천연기념물 540호 ‘동경개’와 함께 건축계 혁신 이루는 마이다스의 손‘설날특집-무술년 새해아침의 꿈/나들목사업단 임국현사장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2  11:03: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나들목사업단 임국현사장이 무술년 설날을 앞두고 오창석실장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천연기념물 540호 꼬리없는 ‘동경개’
무술년 새해 소원성취하식도 하시는 사업도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나들목사업단 임국현사장이 무술년 설날을 앞두고 경쾌한 목소리로 새해인사를 전해왔다.

“선박용컨테이너의 변신은 무죄”
나들목사업단 임 사장은 천연기념물 540호인 ‘동경개’ 일명 ‘꼬리없는 경주개’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시국을 풍자한 애칭(?)을 가진 이 개는 희귀성을 알기 못했던 전 주인에게는 그냥 평범한 개에 불과했다..
임 사장은 지난해 연말께 지인으로부터 ‘동경개’를 선물로 받았다.

‘건축개념의 혁신’을 꿈꾸고 있는 임 사장은 ‘마이더스의 손’ 오창석실장과 순발을 맞춰 ‘모두가 함께 행복한 미래’를 소망하고 있다.

이에대해 나들목사업단 임국현사장은 “‘동경개’도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는 주인을 만나면 보배로움이 드러나듯이 개의 해인 새해를 맞는 모든 분들도 가치의 가치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길 기도한다”고 새해인사를 대신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전북교육청, 단체협약 위반 및 정보공개 거부 중단하라”
2
전북 시민·사회단체 “공공의료 강화 대책 마련하라”
3
한일장신대 채은하 교수, 신임 총장 선출 “정직·겸손한 리더십”
4
전북 방문한 김부겸 "당 대표 임기 2년 끝까지 완수하겠다"
5
‘전북도 고용안정사업단’ 공식 출범…“일자리 1만개 창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