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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헤어졌어요’ 경기고양 출신 이지은양 ‘스타탄생’<스타탄생-메이플스타상 이지은>지난 22일 본선 30팀 참가 뜨거운 경연, 7개 부문 12명 수상 영예
오형섭기자  |  webmaster@goodnews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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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30  1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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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2일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 모두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메이플 스타 오디션 본선이 치러졌다.
곱게 물든 단풍과 함께 미래 K팝 스타가 탄생했다.
경기고양 출신 이지은양은 지난 22일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 모두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메이플 스타 오디션 본선무대에서 현란한 테크닉과 수준높으 무대매너로 ‘오늘 헤어졌어요’를 열창해 정상에 섰다.

우연한 기회에 대회 포스터를 보고 출전을 결심한 이 양은 어린시절 부터 예술분야에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이지은양은 “꿈에 그리던 일이 현실로 일어나 믿지기 않는다”며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 최고의 가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제1회 메이플스타 오디션은 정읍사문화제와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지자체 주관 첫 오디션인 제1회 메이플스타 오디션 영예의 대상인 메이플스타상은 K팝 부문의 이지은(경기 고양) 양이 차지했다.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 모두 30팀이 참가한 가운데 메이플 스타 오디션 본선이 치러졌다.

이양은 이 자리에서 ‘오늘 헤어졌어요’를 불러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양에게는 디지털싱글 음반 발매와 연예종합방송 채널인 ‘K스타’의 프로그램 출연 기회가 제공된다.
더불어 이양은 기획사인 ‘블루몽뜨’에 소속, 활동하게 된다.
본선에는 1, 2차 예선과 합숙 훈련을 거친 실력자들이 참여해 노래와 댄스 등 각 부문에서 열정과 재능을 겨뤘다.

이날 심사는 KBS 김광필 국장(심사위원장), 인기 남성 듀엣 캔의 배기성과 인기 중견 연기자인 박준규씨, 경연대회 출신 인기그룹으로 메이플 스타 오디션 홍보대사이기도 한 울랄라세션, 인기 개그맨 인 홍록기(MC)씨와 안정빈씨,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서제이(MC)씨를 비롯 한국인터넷 기자협회장 김철관, 나인스타즈 잡지사 대표 최지혜씨가 맡았다.

시에 따르면 전국 지차체 최초의 오디션인 이번 오디션에 대한 관심은 폭발적이어서 당일 현장에만 모두 2천여명이 찾았을 정도다.
시는 이번 오디션을 계기로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김생기 시장은 “가을이 깊어가는 가운데 내일의 스타를 꿈꾸는 많은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경연을 펼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오디션이 단풍의 고장 정읍을 예능의 수도로 발전시킴은 물론 정읍 관광 활성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래 2등 하웅프로젝트(김지웅, 이하은)․ 강성윤, 3등 정재호 󰋲댄스 2등 이아론, 3등 문벼리 󰋲연기 3등 박라윤 󰋲개그 2등 이은성, 3등 지현우 󰋲인기상 강한빛 󰋲포토제닉상 김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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