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19.12.13 금 15:49
사람들파워인터뷰
“해외시장 개척등 쌀소비 문제 해결하는 기업으로 도약”마을기업 자연가 김지윤대표 인터뷰…농촌 살리는 모델 ‘기대’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8  11:15: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자연가 김지윤대표가 쌀소비를 위한 다양한 촉진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의 쌀소비량이 급감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뉴스를 보고 자연가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국내 쌀 소비량이 절반으로 줄었다는 소식을 전하는 마을기업 자연가 김지윤대표의 표정에는 어둠이 깔려 있었다.

-마을기업 자연가 제품에 대해 소개해달라?
▲ 저희 기업은 국내산 쌀과 곡식을 이용한 제품이 많습니다.
미국에 수출되고 있는 아로니아 현미과자와 누룽지 현미과자 그리고 섬유선식등이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정읍의 특산품인 아로니아를 이용한 ‘아로니아 떡갈비’ ‘아로니아 현미과자’ 그리고 엄선된 좋은재료만을 사용하는 ‘맛따오래 왕만두’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쌀 소비량이 급감하고 있다. 대책은?
▲지난해 우리나라 1인이 소비한 쌀이 62.9kg에 불과합니다. 1970년 136.4kg보다 54%가 줄었습니다.
식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쌀소비가 줄어든게 원인인 만큼 쌀을 활용한 가공품의 개발에서 저희 기업은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 마을기업 자연가 떡갈비 홍보물
-조선장금이 마을에 대해?
▲‘인심좋고 사람좋은’ 정읍시 감곡면 동곡마을에 ‘조선장금이 마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저희 마을기업의 허브인 조선장금이 마을은 작약을 통한 경관농업과 농촌어르신 일자리창출, 그리고 농촌 주민 소득증대등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농촌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이자 명소가 될 것입니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송하진 전북지사, '집단 암' 장점마을 방문해 공식 사과
2
전북교육청, 2020년 고교 수업료 동결…2008년부터 12년째
3
농식품부·교육부 ‘농어촌인성학교’ 정읍황토현권역 지정
4
한국국토정보공사, '혁신주민 러브 페스타' 개최
5
김승환 교육감, 6급 이하 직원 50명과 ‘소통·공감 데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