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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함이 묻어나고 상쾌함이 피어나는 미모의 여성 역장’화제의인물-정읍역 김은주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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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6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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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역 세 번째 여성 역장으로 부임한 김은주역장이 철도관광상품을 설명하며 ‘파안대소(破顔大笑)’하고 있다.
그녀를 만나면 유쾌해 진다.
정읍역 세 번째 여성 역장이다.

김 역장의 ‘긍정의 미학’과 ‘역량 있는’ 직원들이 함께 아울려 정읍의 랜드마크인 최신 시설의 정읍역에는 늘 웃음꽃이 피어난다.

‘이름 없는’ 들꽃과 ‘아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는’ 나팔꽃을 좋아한다.
정읍역장에 부임하기 전에 역사가 살아 숨쉬는 나주역장을 역임했다.

그녀는 지난 1991년 ‘철마(鐵馬)의 남성미’ 가 좋아 철도 공무원에 입문했다.
지난 1991년 순천역에서 공직생활의 첫발을 내딛은 김 역장은 2015년 나주역장에 부임했다.

당시 김 역장은 ‘1913년 나주역이 영업을 개시한 지 102년 만에 탄생한 첫 번째 여성 역장’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

정읍역장에 부임한 이후 전북 서남권 지역의 교통요충지인 정읍역을 아기자기 하게 꾸며 고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게 한결같은 주변의 평이다.
김 역장은 정읍역 주변 시민들에게 ‘미소천사’로 통한다.

이에 대해 정읍역 김은주역장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멋과 맛의 고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게 가장 큰 행복이다”며 “여성이라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고객들의 사랑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경영합리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웅장한 위용과 건축의 예술미가 돋보이는 정읍역에 가면 ‘희망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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