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8.11 화 16:34
사람들사람사는 이야기
‘농촌마을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헌신하는 삶이 아름답다’이사람이 사는법-정읍 태인면 배연옥씨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7  11:37: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읍시 태인면에서 밝은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배연옥씨가 창안대회를 통해 새롭게 단장한 분동서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래사진은 만수국 모종작업을 하는 분동마을 주민들 모습이다.>
정읍시 태인면에서 밝은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배연옥씨는 ‘여장부’다.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연세 많으신 마을 어르신들을 챙기는 일에도 남다른 헌신과 봉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창안대회에 출전해 뿌리단계를 거쳐 줄기단계에 선정돼 마을도로변에 만수국을 심고 폐허가 된 서당을 정비해 교육의 요람을 만들어냈다.
특히 작업을 하고 남은 만수국을 정읍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올해는 분동마을 주민들과 함께 국도변에서 마을에 이르기 까지 무궁화 꽃길 조성에 나서고 있다.

정읍 여성농민회 활동에도 열정을 보였던 배 씨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자 꽃길조성사업과 서당 만들기를 추진했다”며 “무궁화꽃길 조성을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박한 바램을 토로했다.

한편 배연옥씨와 분동마을 주민들은 인근 매계리와 주산마을분들과 함께 다음달 3일 꽃길 조성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水公이 피해 키웠다…사죄하라"
2
전북도의회 교육위, 수해 입은 남원서 복구작업 지원
3
전주시 '코로나 극복 사례' 공모전서 6개 작품 수상
4
김성주 의원 "원팀정신 복원하고 전북발전 끌어올릴 것"
5
전북도의회, 수해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지정'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