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9.16 수 17:30
뉴스자치행정
‘타고난 농사꾼이 농민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정유년에 만난사람 열아홉번째-정읍시의회 고경윤의원
밝은신문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0  10:4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농민을 위한 민원해결사’로 정평이 나있는 고경윤의원은 자신을 진정한 농사꾼이라고 부른다.
정읍시의회 고경윤의원은 고부 영원 덕천 이평면이 지역구다.
‘농민을 위한 민원해결사’로 정평이 나있는 고 의원은 최근 연달아 터진 AI와 구제역을 막기위한 고민으로 밤잠을 설치고 있다.

   
▲ 정읍시의회 고경윤의원
고 의원은 자신을 ‘농사꾼’으로 부른다.
그러기에 농민의 고충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
최근에 이평 배들평야 중앙 농로 포장공사 민원을 말끔히 해결했다.
자신이 아끼던 구두가 헤질 정도로 농어촌공사를 드나들며 설득한 끝에 얻어낸 쾌거다.

정읍시의회 고경윤의원이 이평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이였던 배들평야 농로 포장 공사 민원을 해결하는데 적극 노력하여 농어촌공사로부터 사업이 확정
됨에 따라 앞으로 이평면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을 할 수 있게 됐다.

이평면민들은 수년전부터 이평면 심장부 곡창지대를 가로지르는 배들평야 중앙 농로포장 공사를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하여 왔지만 매번 해결되지 못하고 주민들이 그동안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지역구 고경윤 의원은 주민 여론을 수렴하여 정읍시에 적극 건의하고 농촌공사를 방문하는 등 민원해결을 위해 수차례 노력한 결과 최종적으로 사업이 확정되도록 공헌했다.

이평면 배들평야 중앙 농로는 360ha에 이르는 비옥한 단풍미인단지를 가로 지르는 주요 농로로 대형 농기계가 수시로 통행 할 뿐만 아니라, 만석보에서 전봉준 생가로 가는 길목으로 평상시 차량 통행이 매우 빈번한 농로임에도, 총 2km 구간중 200m를 제외한 나머지 180m구간이 미포장으로 남아있어 농기계 안전사고 및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 대책마련이 시급한 현장이었다.

배들 평야 중앙 농로 포장공사는 총2km로 사업비 240백만원이 소요되며 2018년까지 농어촌공사에서 추진 완료 할 예정이다.
이에대해 고경윤 의원은“내가 농사꾼이기 때문에 농민의 고충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며 “그동안 미포장 농로를 이용하며 불편을 겪었던 많은 농민들이 이제 한시름을 놓고 맘 편히 농사를 지을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고 의원은 정유년 한 해 포부를 묻는 질문에 “앞으로도 농민의 심부름꾼이 되어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인터뷰를 마친 고 의원은 지역구 민원인의 긴급한 전화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코로나19 한파 속 상생경영으로 위기 극복하는 정읍휴게소’
2
김기영 전북도의원 "전북도, 시·군간 갈등에 적극 나서야"
3
문승우 전북도의원 "불법폐기물 강력단속·홍보강화" 촉구
4
최영심 전북도의원 "가짜뉴스 최초 생산자 처벌 강화해야"
5
전북도 9조1752억·교육청 3조5608억 추경안 도의회 가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