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10.23 금 17:25
뉴스생활체육
‘전국최고의 플로어 챔프들 예향 정읍에서 한판승부 펼친다’<지상초대장-제1회 단풍미인배 전국초등 플로어볼 챔피언십 대회>‘스마트폰 게임보다 더 좋아하는 플로어볼 대회 정읍에서 개막’
오형섭기자  |  webmaster@goodnews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16  10:3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제1회 단풍미인배 전국초등 플로어볼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는 정읍 수곡초 선수단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전국 강호들이 참가하는 플로어볼 대회가 예향 정읍에서 열린다.
정읍시플로어볼연합회(회장 성 수)는 16일 “제1회 단풍미인배 전국초등 플로어볼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대회는 정읍시플로어볼연합회가 주관하고 정읍시, 정읍시 체육회가 주최하며 전라북도플로어볼협회와 (사)대한플로어볼협회가 후원한다.
한편 플로어볼은 아이스하키와 일반 하키와 달리 마루 경기장을 사용하며 부드러운 재질의 공과 플라스틱으로 만든 스틱을 사용하는 새로운 스포츠로 남녀노소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Tough But Clean’이란 구호처럼 매우 역동적인 종목이다.

정읍에서 활발하게 운영 중인 샘골스텔스 클럽은 현직 교사 및 스포츠 강사, 대학생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남녀부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정읍고등학교 강당에 모여 플로어볼을 배우고 즐기고 있다.

지난 2016 정읍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에 남자부 ▲ 수곡초 ▲ 북면초 ▲ 한솔초 ▲ 덕천초 ▲ 정읍남초 5개팀이 여자부 ▲ 북면초 ▲ 한솔초 ▲ 정읍남초 ▲ 보성초 등 총9개 팀이 참가해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활기찬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바 있다.

   
▲ 제1회 단풍미인배 전국초등 플로어볼 챔피언십 대회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읍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와함께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포천시에서 열린 제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플로어볼대회에 전라북도 대표팀으로 초등부 남자 수곡초, 여자부 북면초, 중등 남자부 배영중, 여자부 정일여중이 참가해 정읍시 청소년들의 기량을 뽐냈다.

이번 대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여자부 대회에서 우승한 팀을 비롯해 남녀부 총22개 팀이 참가해 박진감 넘치는 멋진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대해 정읍시플로어볼연합회 성 수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플로어볼 대회가 정읍에서 열리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정읍이 플로어볼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형섭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최영규 전북도의원 "아태마스터스 개·폐회식은 익산에서"
2
'덕유산에 맺힌 상고대'
3
최영일 전북도의원 "기후변화 대응할 수 있는 전문교육 필요"
4
정읍 2명 잇따라 확진…송파 확진자에 감염된 듯(종합)
5
'775만원 뇌물수수' 송성환 전북도의원 직위상실 위기(종합)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 010-3999-7802
사업자등록번호 : 549-16-01316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 : 박성규 | 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광고대행 출판사대행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