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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에게 전한 며느리의 애틋한 마음에 감동이 흐른다’칭찬합시다-추어탕 전문점 너른마당(대표 김복규· 황혜숙) 김민재·김문진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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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1  1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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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상동 너른마당 아들과 며느리인 김민재·김문진부부의 행복한 모습이다.
   
▲ 너른마당 김문진씨가 ‘최고의 시부모님 상’ 상패를 들고 있다
각박한 세상에 며느리가 시부모님에게 상을 준다면?
정읍시 상동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 너른마당(063-532-7004)에 가면 ‘최고의 시부모님 상’라는 제목의 보기드문 상패가 눈에 띈다.

이 집의 며느리인 김문진씨가 시부모인 김복규·황혜숙부부에게 전한 노란색바탕의 상패에는 살맛나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 상패를 통해 며느리 김 씨는 “위 두 분이 부족한 며느리를 맞이하여 아버님은 늘 자상하시고 아껴주시며 어머님은 걱정해주시고 많은걸 챙겨주시며 보듬어 주셨음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고 사연을 담았다.

이어 김 씨는 “저에게 있어서는 시부모님이시지만 친정부모님처럼 생각하고 집안의 며느리 노릇을 최선을 다하며 효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중략)많은 이해와 사랑을 주시는 최고의 시부모님이 되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최고의 시부모님 상을 수여합니다. 아버지 어머님 사랑합니다”고 애틋함을 전했다.
고부간의 갈등이 많아지는 세상에 ‘단비같은 사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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