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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 기쁨 주는 건강한 전북방송’본사와 미디어우리 통해 건강한 여론 형성
지역민과 함께하는 JBC전북방송 '정보화 사회의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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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8.01  23: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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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방송 윤종근국장이 주조에서 녹화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미디어 행복발전소’
전북방송에 들어서면 풋풋한 사람향기가 물씬 풍긴다.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전북방송 사람들의 몸에서는 사람향기가 난다. 향긋한 목련처럼-.올곧게 언론인의 사명을 다하고 있는 그들은 이 땅에 푸른 깃발을 꽂는 전사들이다.

JBC전북방송 윤종근보도제작국장은 “바른길을 가는 지역 매체로서의 역할 등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임을 시청자들에게 약속한다”며 “좋은 방송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에 기여하고 싶다”는 바램을 털어놨다.

‘생활속에 기쁨 주는 방송’

JBC 전북방송 홈페이지(http://www.jbclife.com)를 방문하면 명랑한 목소리의 음악이 흘러 나온다.
‘시청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방송,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방송, JBC 전북방송~∼’
홈페이지에 게재된 노래 가사처럼 이부영 회장과 박영규 사장을 비롯한 70여명의 전북방송 임직원들은 지역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전북방송은 정읍시와 김제시, 남원시, 고창군, 부안군, 임실군, 순창군 지역 55만 인구 20만 가구의 교육과 문화, 첨단 정보화에 새로운 장을 열어갈 종합유선방송국으로 현재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과 기업의 공공성, 공익성, 책임성을 실현하고 방송을 통한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또한 고도정보화 사회를 위한 정보전달자로서 케이블TV방송, 초고속인터넷, 방송 프로그램제작, 뉴스제작, CF제작 및 방송광고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디지털방송을 포함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는 방송․통신 전문회사다.

전북방송의 대표 프로그램인 JBC 뉴스는 윤종근 국장을 비롯 김형주기자와 김남호기자, 아나운서를 겸임하고 있는 민유정기자, 정재은기자등 '민완기자' 11명의 보도제작국 기자들이 생생하고 긴장감 넘치는 현장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JBC 뉴스가 15번 지역채널에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는 미모의 아나운서들이나 발로 뛰는 기자들도 아닌 지역민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실제 JBC 뉴스의 소재는 대부분 지역민들의 제보로 이뤄지고 있으며, 화면속에 나오는 주인공 또한 연예인이 아닌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들이 대부분이다.

신속한 보도, 정감 넘치는 방송

지역민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화면속에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전북방송 기자들과 함께 직접 취재하고 보도하는 전북방송 소속 시민기자들의 활동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어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지역민이 소개하는 친밀감 있는 뉴스 프로그램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또 15번 채널에는 우리 주위의 아이들과 이웃들이 출연해 장기자랑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퀴즈대왕’과 정읍여성문화관 조미수 강사가 진행하는 노래교실 등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돼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현안문제 해결안을 제시하는 ‘JBC 현장포커스’와 지역 명사들을 초청해 지역민들의 관심사를 점검해 보는 ‘JBC 초대석’ 또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전북방송은 생활체육협의회와 장애인고용촉진공단 등 각 사회단체들과 협약을 맺어 이들의 소식을 전해주고 지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관내 자치단체에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전북방송을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사회 환원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전북방송은 또 도내 시․군의회 본회의를 생중계와 녹화방송을 통해 행정 추진 사항을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이를 점검하는 의원들의 올바른 의정활동을 유도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밖에 전북방송 기술운영부와 고객관리부 직원들의 경우 시청자들에게 보다 나은 화면을 제공하기 위해 민원 접수후 실시간 서비스를 통해 보다 깨끗한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발로 뛰고 있다.

전북방송은 지역미디어 사업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이벤트 제공과 지역 매체로서의 역할 등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임을 시청자들에게 약속하고 있다.
전북방송은 디지털 기술을 케이블TV와 초고속인터넷, 그리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손안의 리모콘과 마우스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시청자들의 보다 편리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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