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신문
뉴스 지방자치 오피니언 미디어세상 스포츠ㆍ연예ㆍ여행 사람들 보도자료
2020.2.25 화 17:01
뉴스생활체육
‘신종플루’ 고비넘겨…제3의 인물 음성판정 보건당국 ‘휴’‘제3 의심환자’ 정읍출신 19세 여성 질병관리본부 음성으로 판정
밝은신문  |  cibank6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7.07  21:3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읍시보건소
<속보>정읍지역에서 신종 플루 감염자로 판명된 정읍지역 모 초등학생 2명이 빠른 속도로 격리병동에서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3번째 의심환자로 추정됐던 19살 여성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음성판정을 받았다.
7일 정읍 보건당국은 이 여성의 판정결과에 하루종일 애간장을 태웠다.

이로 인해 정읍 모초등학교에서 2명의 남학생이 발병한 신종플루 소용돌이는 일단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 필리핀에서 귀국한 직후 고열 등의 증상을 보인 진안 지역 유학생 강 모씨가 신종 플루에 감염된 것으로 추가 확인됐다.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 씨는 38도의 고열과 인후통에 시달려 지난 4일부터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이로써 도내 감염자는 정읍지역 초등생 2명을 포함해 3명으로 늘었다.

또 필리핀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지난 4일 입국한 정읍에 사는 19살 여성도 감염 의심 환자로 분류돼 정밀검사가 진행됐으나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신종플루가 발생했던 정읍의 초등학교에서는 임시 휴교일인 7일까지 추가 감염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당초 우려했던 집단발병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전교생 800여명은 8일부터 정상적으로 등교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읍출신 19세 여성의 의심환자 관련보도는 신종플루로 인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본사는 질병관리본부의 최종결과를 확인한 후 보도키로 결정해 7일 오후 9시30분 보도했습니다. 아울러 신종플루의 조기차단을 위해 팝업창에 '신종플루 예방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


밝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코로나 여파로 도서관 무기한 잠정 휴관’
2
전북선거관리위원장에 이재영 전주지방법원장 선출
3
전북대, 중등교사 임용합격자 206명 배출 ‘역대 최다’
4
정읍·진안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최우수기관
5
‘포용적 복지국가 완성을 위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 급선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우) 55738 정읍시 충정로 146(정읍시 상동 495-4)
제보 및 각종문의 Tel 063-536-00494
사업자등록번호 : 404-06-97408 | 창간일 : 2009년 5월 11일 | 발행인ㆍ편집인 : 정종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종인
등록번호 : 전북 아-00034 | 등록일 : 2009년 3월 24일 | 종별ㆍ간별 : 인터넷신문
Copyright © 2012 밝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www.goodnewsi.com